탐구 ↔ 설계 ↔ 배움 ↔ 성찰. 한 방향의 순서가 아닙니다. 실험에서 생긴 질문은 수업의 재료가 되고, 배움의 경험은 다시 탐구와 성찰로 돌아옵니다. 3D 지도를 쓰지 않아도 모든 공간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.
McKay University 교가 · 혼성 합창과 오케스트라
EST. 2026 · LUX IN QUAERENDO
소리를 켜면 교가와 함께 시작합니다.